[허브] 스테비아 파종: 1년 7개월 묵은 씨앗, 발아할까? 1편
지난 글들을 보면 저는 씨앗을 파종해서 키우기보다는 이미 어느 정도 자란 식물로부터 삽수를 얻어 삽목하는 방법으로 식물 키우기를 시도해 왔습니다(타임 삽목, 민트·바질·오레가노 허브 삽목). 제가 생각하는 삽목의 장점은 1. 씨앗부터 키웠을 때보다 시간을 상당히 많이 절약할 수 있다는 점 2.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점이라 봅니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말의 의미는 씨앗을 파종하면 이 씨앗이 발아를 할지 … 더 읽기